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샾의 멋쟁이 누나~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 오늘 진짜 집으로~

작성자 신정남
작성일 19-12-19 21:41 | 조회 577 |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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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친구분 선물로 최고의 아이를 데려가셨네요~ 너무 부러워요~ 잘키워주시구 언제든 재방문해주세요.. 사실 그아이는 제가 너무 정이 많이 들어서.. 데려가실때 조금 슬펐지만 너무 좋은집으로 가셔서 안심됩니다~ 좋은말씀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쁘게 잘키워주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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